레브론 2차(앰플) 후기!
30대 중반, 출산 경험이 있고 모발이 가늘어 걱정인 사람의 레브론 세럼 사용 후기입니다 :-0 용산역 제오헤어에서 안티헤어로스 클리닉을 받고 다음날부터 14일 간 레브론 안티헤어로스 세럼을 사용했습니다. 레브론 안티헤어로스 클리닉 직후 상태입니다. 전에 작성한대로 두피가 많이 편안해진 느낌이었어요. 레브론 안티헤어로스앰플을 집에서 사용할 때 모습입니다. 세럼병에 가느다란 입구를 교체해서 끼우고 사용합니다. 일단 요즘 많은 제품들이 플라스틱에 담겨 나오는데 미세플라스틱이 정말정말 싫은 저로써는 이 제품이 유리병이라 좋았습니다. 가끔은 입구도 끼우지 않고 손바닥에 덜어낸 후 손가락에 묻혀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유리병이라 머리에 그대로 닿아도 상관없을 것 같긴 한데 입구가 넓어서 내용물이 확 쏟아질까봐 조심스러웠어요. 가르마를 바꾸어가며 구석구석 바르면 이런 모습! 저는 머리를 감고 완전히 건조하기보다 중간 정도 건조했을 때 사용했어요. 머리가 다 마른 후 사용하면 머리를 다시 또 말릴때까지 시간도 오래걸리는데다 드라이어를 사용하자니 앰플이 다 증발되어버릴 것 같더라구요. 밤에 머리를 감고 레브론 안티헤어로스 앰플을 바른 후 자고일어나면 밤새 두피에 스며들어 모근에도 힘이 생기고 두피가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도 덜하더라구요. 실제로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도 감지않고 스타일링도 하지않은 사진입니다. 볼륨이 팡팡 살아나있어요! 한가지 팁이 있다면 레브론 앰플은 작으니 언제나 어디에나 가지고 다녀보세요! 무겁지도 부피가 크지도 않으니까요. 저는 점심시간에 운동하는 날이 있는데요. 샤워 후 레브론 안티헤어로스 앰플을 바르면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두피가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긴답니다. 아마도 다시 사게 될 저만의 공병템, 작고 소중한 레브론 안티헤어로스 후기였습니다!









댓글 1
어디에나 가지고 다닐수있는거 진짜 좋은거같아요 헤어제품 맨날 들고 다니기 귀찮은데 진짜 싸이즈도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