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후기
6주차
김기환
01.05TS샴푸를 쓰기 시작한 지 벌써 6주 네요. 처음엔 탈모 샴푸라서 마케팅에 속은적이 하도 많아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계속 쓰다 보니 확실히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어요. 일단 제형이 다른 샴푸보다 좀 되직한 편이에요. 손에 덜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있고, 거품도 쉽게 꺼지지 않아서 두피에 잘 붙는 느낌이에요. 그래서인지 감고 나면 세정력이 좋다는 게 바로 느껴져요. 얼마 전에 놀러 가느라 숙소에 있던 다른 샴푸를 며칠 써봤는데, 그때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어요. 머리를 감아도 뭔가 덜 씻긴 것 같고, 오후만 돼도 두피가 금방 기름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시 TS샴푸로 돌아와서 감아보니까 왜 이 샴푸를 계속 쓰고 있었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두피가 깔끔한 상태로 유지되는 시간이 확실히 달라요. 또 겨울이라 귀찮아서 요즘 머리 안감고 모자 자주 썼거든요. 근데 예전보다 기름이 덜 끼고 냄새도 덜 나는거 같은 느낌이에요(느낌만 그런건가?) 전에는 하루만 지나도 정수리 쪽이 신경 쓰였는데, 요즘은 그런 부담이 없고 두피 상태가 전반적으로 안정된 느낌이라 탈모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게 꾸준히 쓰기 괜찮은 샴푸라는 생각이 6주 차에 더 분명해졌어요


0
댓글 0
선생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요
첫 답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