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마음이 허전
제육야르
02.0125년 마지막날 제야의 종소리 들으며 설렜었고 26년 해돋이 보면서 마음 웅장 했는데 2월이라니 뭐했나 갑자기 허탈함이 몰려 오는데.....1월간 머리카락 몇가닥이라도 더 지킨걸로 뭐든 햇다고 위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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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마지막날 제야의 종소리 들으며 설렜었고 26년 해돋이 보면서 마음 웅장 했는데 2월이라니 뭐했나 갑자기 허탈함이 몰려 오는데.....1월간 머리카락 몇가닥이라도 더 지킨걸로 뭐든 햇다고 위안해봄
댓글 3
1월 진짜 순삭이네요...
ㅋ그러네여
허전함 뭔지 알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