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사자머리
이2이
09.06예전엔 머리 깜꼬, 머리 말리는게 일이였는데~ 지금은 드라이어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후루룩만으로만 끝... 처음에나 시간 급할땐 편해서 조아라 한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에구~ 슬퍼서 술 푼다아. 매일 쐬주. 그래서인지 요즈음 더 빠지는 듯 방바닥에 가는 실 같은 것이 나~ 뒹글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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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머리 깜꼬, 머리 말리는게 일이였는데~ 지금은 드라이어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후루룩만으로만 끝... 처음에나 시간 급할땐 편해서 조아라 한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에구~ 슬퍼서 술 푼다아. 매일 쐬주. 그래서인지 요즈음 더 빠지는 듯 방바닥에 가는 실 같은 것이 나~ 뒹글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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