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미용실에서 근황 인터뷰 당함 ㅋㅋ
나나
14시간 전X에서 미용실 스몰토크 글을 봤는데 웃겨서 요약해봤어요. 작성자는 미용사와 보조 직원의 질문 공세에 지쳐서, 아예 헤어 제품과 주변 맛집을 역질문했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커트비에 인터뷰 비용도 포함된 거 아닌가요 ㅋㅋ 머리는 가벼워지는데 대화할 체력은 무거워지는 상황…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① 대화 좋아함. 맛집 정보까지 얻고 나옴 ② 거울 보면서 조용히 있고 싶음 ③ 처음엔 ①이었다가 중간부터 ② 출처: X @hmmmmmm1458 (H), 2026.10.12 한국시간 https://x.com/hmmmmmm1458/status/210930493507471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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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조용히 있고 싶음
난 4 대답은 확실하게 해주는편
첫만남부터 그러면 부담..
아무말도 못하겠슴
엽떡에 허니콤보 이야기라면 끝도없이 얘기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