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게시판
60 대 청소노동자도 두상 관리법 궁
나나
1시간 전안녕하세요, 모마시 여러분! 제가 이제 60 년차가 된 청소업자로 활동 중입니다. 퇴근 후엔 운동으로 땀 흘리는데, 최근 정수리 부분이 서서히 드러나 걱정이 많아요. 젊은 분들에게는 낯선 나이대에서 탈모가 올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요. 약물 치료 말고도 노년기에 맞는 관리법이 있는지, 혹은 같은 처지에 계신 분들이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조언 듣고 싶네요. 두상 잃어버리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볼까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여러분 경험 중 괜찮은 팁이나 위로가 되는 말씀 꼭 들려주세요! 함께 고민 해결해 보자고요.
2
댓글 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자나요.. 우리 서로 으쌰으쌰하며 좋은 정보 공유하고 지내요!!!
나이는 달라두 같은 고민인데,,, 이렇게 서로공유하면 나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