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요즘 머리 자르러 가는 것도 스트레스
ㅇㅇ
1시간 전예전에는 그냥 아무 미용실이나 갔는데 요즘은 머리 자르러 가는 것도 고민이되서 숱 없어 보이지 않게 잘라달라고 하기도 좀그렇고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자니 머리숱이 받쳐주질 않아가지고 혼자 괜히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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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냥 아무 미용실이나 갔는데 요즘은 머리 자르러 가는 것도 고민이되서 숱 없어 보이지 않게 잘라달라고 하기도 좀그렇고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자니 머리숱이 받쳐주질 않아가지고 혼자 괜히 신경 쓰입니다
댓글 1
장발될때까지 미테기 시즌으로 지내다가 나중에 자르면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