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게시판
탈모 관리 이직보다 빡셈
가즈아
1시간 전요즘 진짜 탈모 관리가 직장생활보다 빡센 거 아님?ㅋ 내 달력엔 월요일 오전 미팅보다 ‘머리 상태 점검’이 더 우선순위임. 병원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도 일단 가면 또 상담받고 약 얘기 나오면 괜히 더 복잡해지는 느낌. 회사일은 퇴근하면 끝이라도 있는데 탈모는 퇴근이랑 상관없잖아. 가만히 냅두면 그냥 빠지고, 신경 쓰면 더 신경 쓰이고ㅋㅋㅋ 동료들이랑 대화하다 보면 은근 탈모 얘기 나오는 것도 웃기고. 다들 속으로 각자 계산 중인 듯? 직장 다니면서 건강관리랍시고 운동은 겨우 하는데 모발은 왜 이렇게 손이 많이 가냐 아침마다 거울 보는 거 스트레스 정도면 이미 관리로 보는 게 맞나 ㅋㅋㅋ 아니 애초에 이게 관리인지 생존인지 모르겠음. 암튼 사회생활 잘 하려면 머리도 출근 준비의 일부라는 거 새삼 느낌. 형들은 일하면서 탈모 스트레스는 어떤 식으로 넘기냐? 개인적으로 궁금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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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모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거울 하나씩 깨는편!! 와장창창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