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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샴푸 괴담 웃기네
dkssud03
9시간 전나도 냉수 샴푸 괴담 한 번 해봤다가 정수리만 얼어붙을 뻔했어. 한겨울에 얼음물급 물로 감으면 모공이 좁아져서 덜 빠진다는 말, 해보면 생각보다 정신건강에 안 좋음. 결국 미지근한 물로 감고 잘 말리는 게 훨씬 편하더라. 물 온도 고민하다가 괜히 스트레스만 받으면 머리 빠지는 쪽에서 더 손해 같아. 원형탈모 쪽은 물 온도랑 직접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괴담 따라 하느라 마음 고생하는 것보단 그냥 편한 온도로 가는 게 맞는 듯. 다들 물 온도 어느 정도로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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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냉수괴담 따라하다가 감기몸살 지대로 걸릴빠에 미지근온 온수로 탈모샴푸 촵촵해서 머리카락 쓰까쓰까한다음 뽀송뽀송하게 말리고 침대속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유~
냉수 샴푸는 괴담 같아요.
냉수 괴담 따라 했다가 정수리만 더 고생한 사람으로서, 물 온도 맞추느라 스트레스 받는 쪽이 더 손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