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게시판
탈샴 막상쓰려니 생각보다 애매하네요
뱅뱅뱅
10.29탈모 샴푸 믿고 쓰는 분들 많던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성분표를 봐도 감이 잘 안 오고, 막상 써도 뭐가 달라졌는지 느끼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성분보다 두피에 맞는지, 감고 나서 부담이 덜한지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탈모 샴푸가 도움 된다는 얘기도 참고만 하고, 저는 일단 씻고 잘 말리는 쪽을 우선해보고 있습니다.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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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샴푸 성분표만 봐선 감이 안 와서 결국 감고 나서 두피 부담 적은지가 더 눈이 가더라구, 샴푸만으로 답 찾으려니까 오히려 더 애매해지는 느낌이라 참고하세율..
그 애매한 느낌 저도 비슷하게 겪고 있습니다.
성분표만 보면 더 헷갈려서 결국 뭘 더 바르는 쪽보다 감고 말리는 쪽에서 덜 피곤한지 보게 되더라.
저도 성분표보다 감고 나서 두피 부담이 덜한지가 더 먼저 보이더라고요.
공감합니다.. 저도 탈모 샴푸를 몇 가지 써봤는데, 막상 무엇을 바꿨는지 느끼기 어려운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씻어낸 뒤 두피가 덜 당기는지, 말린 뒤 부담이 적은지부터 보게 됩니다.